한로로 첫 헤드라이너 무대… 자우림·이승윤·홍이삭·최유리 등 실력파 아티스트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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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주)더그루브코리아, 민트페이퍼 |
이번 축제의 정점은 19일 무대에 오르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장식한다. 청춘을 대변하는 가사와 폭발적인 라이브로 단숨에 씬의 정점에 오른 그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헤드라이너라는 이름을 달게 됐다.
깊은 지산의 숲을 배경으로 펼쳐질 그의 무대는 관객들에게 찬란한 위로를 건네는 것을 넘어, 한로로라는 장르의 새로운 여정을 여는 결정적인 순간이 될 전망이다.
18일은 살아있는 전설 자우림이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의 이승윤이 합류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홍이삭과 최유리의 서정적인 무대는 지산의 숲과 어우러져 관객들의 감성을 깨운다. 또한 강렬한 사운드의 터치드와 너드커넥션, 유쾌한 힐링을 선사하는 소란 등 독보적인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하여 음악이 숲을 만나 봄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한다.
그린캠프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산의 숲속에 완전히 머무르며 자연과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 맑은 공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감각을 부드럽게 깨우는 숲속 요가와 명상 등 전용 웰니스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깊은 정화의 시간을 제공한다.
지산의 밤하늘 아래 울창한 숲의 소리와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지는 별밤 버스킹 공연은 캠핑의 낭만을 한층 더 깊게 만든다. 또한 관객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해 구성된 포레스트 파크와 네스트 존 등 테마별 캠핑 구역은 2박 3일간 자연의 품 안에서 누리는 가장 완벽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음악이 숲을 만나 봄이 되는 찰나의 경이로움을 관객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가장 완벽한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캠핑 티켓은 NOL티켓에서 단독 판매 중이며, 일반 티켓은 예스24, 네이버, 마이리얼트립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T와 연계한 전국 직통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접근성과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타임테이블 등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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