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DSN 글로벌 100 톱5 진입

이슈 / 박형진 기자 / 2026-04-16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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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매출 40억 달러 달성, 6년 연속 성장상 수상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CEO 롤프 소르그 회장)가 미국 직접판매 전문 매체 다이렉트셀링뉴스(DSN)가 발표한 ‘DSN 글로벌 100’에서 5위에 오르며 글로벌 직접판매 업계 선두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PMI는 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를 기록하며 전년 6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DSN 글로벌 100은 세계 직접판매 기업의 연간 매출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하는 업계 대표 평가 지표다. PMI는 올해 순위 상승과 함께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기업에 수여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DSN 글로벌 100 5위 달성은 PMI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 세계 팀파트너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함께 성장해온 글로벌 커뮤니티와 모든 팀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 6년 연속 수상은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PMI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을 중심으로 현재 48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법인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도 2018년 설립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4년 기준 매출 54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회원직접판매 시장의 주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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