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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
독일 본사 PMI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디자인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피트라인이 건강·제약 부문 브랜드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브랜드 구축과 지속 가능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관리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건강과 피트니스, 뷰티 분야에서 9년 연속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게리 플로리몬트 PMI 스포츠 마케팅 총괄은 “33년간 축적해 온 신뢰와 품질, 실질적인 제품 경쟁력이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디지털 혁신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MI는 건강·피트니스·뷰티 제품 브랜드인 피트라인을 전 세계 48개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약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글로벌 고성장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국제 성장상(Bravo International Growth Award)’을 6년 연속 수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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