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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더그루브코리아 |
주최사 더그루브코리아와 민트페이퍼는 1월 19일, 감성적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1차 출연진을 공개하며 올해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올해 페스티벌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등 국내 음악 페스티벌 문화를 이끌어온 민트페이퍼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감성 짙은 밴드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첫째 날 무대에는 '싱어게인3' 우승자 홍이삭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의 지소쿠리클럽이 출연해 봄날의 감성을 더한다.
둘째 날에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밴드 터치드, 청춘을 노래하는 오월오일, 독특한 음악 색깔의 리도어, 까치산이 무대를 채운다.
캠핑존은 공연과 자연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무대 인근 평지형 캠핑구역 ‘포레스트 파크’와 백패커형 자유 캠핑존 ‘네스트 존’ 등 관객의 성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며, 캠핑과 어우러진 웰니스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도 마련된다.
공식 티켓 예매는 1월 22일부터 시작된다. 캠핑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되며, 일반 티켓은 각종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주최측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쉼을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페스티벌로, 추가 라인업도 곧 공개될 예정”이라며 “가장 아름다운 봄날을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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